쓸쓸한 블로그에 몇 글자 적고 다른곳을 뒤적뒤적 놀고 있는데
이 허접한 블로그에 외부의 리플이 달렸다. 이야~...감격이군.
(이른 새벽에 어인일로 행차를..잠이 적으신가 봐요..^^유마님 감사)

예의상 상대방의 블로그에도 방문..허억...엄청난 리플들에 트랙백(이거 적응 안된다)들...
겨우겨우 블로그 오픈해 유지하는 초급 블로거로서 엄청 부러웠다..엉엉~
좋은 글도 많았고...자주 갈게요..

헌데 유독 눈길이 가는 주제가 있었다.

바로 플톡 미톡..이게 뭐냐구..오픈아이디는 또 뭐냐..어디서 들어는 봤는데..



이 글을 쓰는 과정중 스프링노트라는것도 발견했다. 대견해..칫~

사실 웹 2.0에 대한 정의를 모르는 현재로써는 미지의 세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.
RSS조차 쓰지 않는 난데..

혹자의 표현을 빌리자면 IRC나 예전 PC통신의 채팅과 비할 수 있다고 하는데...
예전 PC 통신 할때가 참 그립다. 모뎀 접속 소리하며 케텔시절 만났던 형,누나도...
지금은 거진 30~40대  일텐데...



이런 재밌어 보이는 서비스가 있다고 하니 트랙백 엄청 달고 공부해야 겠다. 그 동안 현실을 너무 등안시 했었구나 자책하며...

자 이제부터 트랙백 따라 알아보자구! TrackBack Warrior MOVE MOVE!

사족 : 요즘 보면 구글틱 스러운 사이트가 무척 많아 졌는데 그게 다 웹 2.0인가? 평소에 보아오던 포털스러운 사이트와는 무척 차이가 많던데.. 우선 간결해 졌다고 해야 하나..외국 스러워 졌다고 해야 하나...해외 포럼 스러운 화면 분위기들...
Posted by 철우아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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뭘 바라보는 걸까?
낙서장 같은 곳. 볼 것 없어도 실망 마시라. 열심히 살(?) 붙이고 있음.(07.01.30) by 철우아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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